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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꾼의 피싱 다이어리(101)-해남 연구수로 일산꾼 2018-12-27 1093

 

 

군계일학 전용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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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부터 노지낚시를 시작해 3년동안 노지 조행을 100회 하였다

 

많은 포인트로 출조하여 포인트를 탐색하고 주위 경치를 즐기면서 즐거운 낚시를 했지만

주말 낚시꾼이라 전라도와 경상도로의 장거리 출조는

한번도 해보지 못하였다

 

경상도의 낙동강 포인트로 부터의 조황정보를 접할 때도 내심 부러웠지만

겨울 낚시의 메카인 해남으로 출조한 꾼들로부터의 정보도

에겐 항상 동경의 대상이었다

 

군계일학 성제현 대표님이 21일(금요일) 부터 강진에 내려가 연말까지 지낸다는 소식에

레전드방 선배님들과 해남으로의 겨울낚시 출조를 계획한다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은 22일 토요일 아침 일찍

해남으로 겨울 남도낚시를 위해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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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 끝(일산)에서 남쪽 끝(해남)으로의 출조 거리는 430Km 이다

평소 큰 덩치로 장거리 운전을 좋아 하진 않지만 자동차 크루즈 시스템을 작동하고

음악을 들으면서 고속도로 주위 풍광을 즐기며 기쁜 마음으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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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의 금호방조제와 영암방조제로 만들어진 금호호와 영암호는

본류권과 많은 가지수로를 가지고 있어 낚시 여건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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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조전에 해남의 포인트를 공부하면서 지도에 수로를 표시해 보니

금호호는 10여개의 수로를 가지고 있고 주위에 많은 저수지도 산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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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호와 마찬가지로 인근에 있는 영암호도 15개 정도의 수로를 가지고 있고

상류 가지수로에는 7개의 산이수로와 연구수로가 존재한다

오늘 출조지는 연구수로 최상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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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조전에 포인트에 대한 공부는 했지만 실제 현장에 도착해서 공부한 지식과 지도를 이용하여 포인트를 탐색해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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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면에 접어들어 영암호에 가까워지니 주위에 온통 갈대 밭이다

의 심장은 마구 뛴다

과연 "오늘 포인트도 갈대가 뒤덮혀 있는 멋진 포인트일까?"

연구1번수로 최상류에 도착하니

이 그리던 포인트 모습이 그대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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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대와 억새로 뒤덮힌 수로의 모습이 430km의 고단함을 씻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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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1번수로는 수로 양쪽으로 포인트가 존재하여 바람의 방향을 보고 자리를 선택하면

바람을 덜타고 낚시할 수 있는 수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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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너편에 베트남에서 잠시 귀국하여 물가를 찾은 오공흑룡(이태승)선배님이 휘둘려치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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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을 푸근하게 맞이해 주시는 팔묜(권석구)선배님이 웃으며 을 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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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인트 전역은 갈대와 억새로 덮혀있고 물가는 연안 뗏장이 잘 발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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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정오라 아직 꾼들은 많지 않고 레전드방 선배님들과 낚시사랑 호남지부 회원님들이

낚시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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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장이 잘 발달되어 있고 3.2~4.0칸을 투척하면 될 포인트를 오늘 꾼의 포인트로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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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대를 편성하고 있는데 의 왼쪽에서 낚시하시던 호남지부 오호지 붕애님이 멋진 월척 붕어를 낚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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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좌대를 펼치면 편안하게 낚시를 할수 있으나 차와 포인트가 다소 멀고 자립다리만 설치하여도 가능할 것 같아

자립다리를 이용해 낚시대를 편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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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의 낚시대를 편성하였을 때 지렁이를 달아 던진 낚시대의 오월이S가 3마디 올라오고 옆으로 끌길래 챔질하니 묵직하다

체고, 채색이 너무 좋은 32.5cm 첫수 붕어가 꾼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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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의 처가집을 방문한 군계일학 성제현 대표님이 도착하여 의 바로 옆에 포인트를 정하고

낚시대를 편성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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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낚시대(3.2~4.0칸)는 뗏장을 약 50cm 넘겨쳤고 2대의 낚시대(44, 48칸)는 맨땅자리를 공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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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연가인 은 출조시마다 담배꽁초 처리가 조심스러웠는데 다이소에 들러 컵 홀더를 구입해 설치하니 담배꽁초 처리에 안성마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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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은 낮아서 약 80cm 전후이고 물색은 좋은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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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셋팅이 끝나고 뒤에서 바라보니 흐뭇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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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는 10대의 낚시대 모두 지렁이를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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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원줄:카본 3호, 윗목줄:합사 2호(10cm), 아랫목줄:모노 2호(30cm)로 채비하였고

찌는 오월이 S/쌍둥이오월이 단찌를 사용하였으며 줄잡이로 낮은 수심에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봉돌을 분할하여 황금봉돌과 스위벨을 사용하였고 지누1호 바늘을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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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와 바람이 예보되어 있어 새로 구입한 밀리터리 텐트를 처음으로 펼쳤다

경사진 석축에 설치하였더니 앉았을 때 자리가 불편하여 은 계속 서서 낚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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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불어오나 아직 약한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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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수 월척으로 기대감이 높았지만 더 이상 입질이 없다

날씨가 흐려지는 것을 보니 예보대로 비가 내릴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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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에 우중 낚시이다

바람이 없고 기온도 높아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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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 비는 낚시에 지장을 주지 않는데

내일부터 기온이 소폭 떨어지고 초속 8~9m 강풍이 예보되어 있어 낚시는 오늘 집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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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법 많은 비가 조용히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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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를 맞으며 열심히 대편성에 열중하는 성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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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낚시에 집중하고 있는데 옆의 성대표님의 호출이다

 챔질을 했는데 앞의 뗏장속으로 붕어가 박혀있다고 대를 잡고 있으란다

본인은 바지장화를 입고 들어갈 태세다

꾼이 "한마리 놓치면 어때요. 들어가지 마세요"하니

성대표님은 "이 붕어가 처음이자 마지막 붕어일 수도 있습니다"라고 대답하며 물속으로 들어간다

정작 끌어내어 보니 붕어가 아니고 블루길이다

우리 모두는 한참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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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리는 시간이다

분위기가 좋아 낚시를 진행하고 저녁을 늦게 먹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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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의 붕어 활성도를 생각하면 밤낚시가 잘 될 분위기인데 입질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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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는 계속 내리지만 바람없고 따뜻한 날씨속에

수로에는 무수한 케미컬라이트가 뿜어내는 불빛으로 분위기는 최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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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7시경에 과 성대표님이 준비한 육고기로 늦은 저녁을 먹고 다시 낚시에 집중한다 

수로의 찌불 숫자는 양어장을 방불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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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 왼쪽 뗏장에 바짝 붙인 쌍둥이오월이가 2마디 오르고 옆으로 끌길래 챔질하니 묵직하다

그런데 물보라를 한번 치면서 뗏장에 걸려 터져 버린다

다시 입질이 들어와 챔질하니 9치 에쁜 붕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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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경부터 12시까지 1시간 동안 성대표님은 소나기 입질을 받으며 붕어를 계속 잡아내고 있다

아마 1시간동안 8수의 붕어를 낚은것 같다

 장시간 운전으로 피곤하지만 1시경 까지 낚시를 이어가고 이후 차에서 휴식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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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에 차에서 밖을 보니 여전히 어둡고 비는 계속 내리고 있다

미기적 거리고 있으니 성대표님의 호출이다

월척 한수 했으니 나와서 낚시하라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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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는 계속 내리지만 아직까지 바람도 없고 춥지도 않아 낚시 여건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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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암호 하류쪽 하늘은 맑게 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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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는 완전하게 그치고 수로에서는 생명체의 꿈틀거림이 느껴진다

왼쪽 낚시대 찌의 쏫구침에 강한 챔질을 하니 월척 붕어가 뗏장을 미끄럼 타듯 스쳐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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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 오른쪽 포인트

고단함이 묻어나는 모습이지만 밤에 몇 번의 강한 챔질 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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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성대표님이 유명한 한정식집으로 우리를 초대했고

오후에는 강한 바람이 불 것이기 때문에 오전 낚시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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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월이 S에 예신이 전해져 기다리고 있는데 찌가 멋있게 솟구쳐 강한 챔질

강한 물보라를 일으키며 멋진 붕어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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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번만 더 손맛을 주면 2박3일 먼거리 출조지만 강풍으로 실제 1박2일 낚시가 될 아쉬움을 달랠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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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가 지나가면서 입질이 딱 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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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장소, 좋은 낚시여건속에 같이 하룻밤 낚시 찐하게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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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는 시간은 많지 않는데 붕어 마리수는 아주 좋은 팔묜(권석구)선배님

5짜 조사라 여유로움 속에서 낚을건 다 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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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늘 처럼 지난밤 겨울 첫 남도낚시는 에게 행복감을 느끼게 했다

좋아하는 성대표님, 레전드방 선배님들과 멋진 시간을 가졌고

  낚시의 즐거움을 만끽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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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낚시가 더 남아 있음에도 강한 바람으로 낚시가 가능할 지 몰라 일단 1박2일 낚시를 마감한다

성대표님은 월척 포함 마리수 붕어로 충분한 손맛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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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최대 32.5cm, 그리고 9치~월척 붕어로 재미나는 낚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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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한 시간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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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한 한정식집에서 푸짐한 점심을 먹고, 커피와 과일을 먹기 위해

방문한 집의 퇴청마루에서 따뜻한 햇볕을 받으며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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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음이 가지는 큰 의미를 되새기며 기념 컷 

세명의 앉은 키는 비슷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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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오후에 다시 자리에 앉았는데 역시 강풍이 불면서 물보라 친다

강행군으로 피곤함도 느끼고, 내일 오전까지 강풍이 분다고 예보되어

장비를 철수하여 차에 정리하고 4대의 낚시대만 준비하여 아무런 장비없이 뗏장에 얹어놓고 낚시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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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풍으로 낚시할 여건이 되지 않아 저녁을 먹고 피곤함에 8시경

하드탑에 올랐는데 그대로 골아 떨어져 깨어보니 새벽 4시이다

조금 더 잔 후 오전낚시 여건을 살펴보니 여전히 바람이 강하다

 

24일 월요일 9시경

레전드방 선배님들과 아쉬움이 가득한채 작별의 인사를 하고

2박3일 낚시여행을 마감하고 집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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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사람을 풍요롭게 하고 여유있는 삶을 가질 수 있는 재충전의 시간이다

꾼은 낚시를 즐기는 사람이 아마 여행도 낚시여행이 될 것이다

 

한반도에 좋은 낚시 포인트가 얼마나 많이 존재할까?

낚시로 모든 곳을 여행해 볼 수 있을까?

아마 불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꾼은

가능하면 시간을 할애하여 경치 좋은 멋진 포인트를 찾을 것이다

 

앞으로

여러 지역의 낚시여행으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짐을 물론이고

동행하는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갖다보면

꾼의 마음도 더 크고 넓어지지 않을까? 

 

이번 겨울 첫 남도낚시는 많은 즐거움과 햄복감을 주었지만

약간의 아쉬움은 시간의 촉박함으로 인근에 존재하는 다른 포인트 탐색을 하지 못한 것이다

아쉬움은 앞으로 이어지는 시간이 해결해 줄것이다

 

군계일학 성제현 대표님

레전드방(애붕-박병구, 오공흑룡-이태승, 팔묜-권석구, 아일-이병선)선배님들

황포(황중모)선배님, 윤태공선배님, 미미님 

함께하여 행복하였습니다

 

그리고 낚시사랑 호남지부 회원님들의 자상한 안내와 푸짐한 먹거리에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산꾼@이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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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피싱다이어리 제291회(검단수로) 2018-12-26
얼음낚시 대박 2018-12-27
 
[댓글 입력]
댓글 14
가온(gaon) 이제는 게을러졌는지....남도가 멀게만 느껴집니다....ㅋ
일산꾼님!!!
2018년 한해 수고 많으셨구요~~~~다가오는 2019년 기해년!
새해에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18-12-31 20:57
   일산꾼  감사합니다.
저는 남도가 처음이라 멀어도 가끔 출조하려고 합니다.
너무나 좋은 포인트로 반해 버렸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십시요.
2018-12-31 21:22
사막의곰 우와....전부들 대단 하세요
보는 저는 눈으로 붕어를 보고 글 내용으로 즐거움을 만끽 했지만
물가에 앉어 붕어를 기다리시는분들은....
성사장님 장화 까지 급히 신고 들어 가시는 모습을 상상 하면서 역시~~~~~~~~~~~ 엄진 척입니다
2018-12-28 12:58
   일산꾼  성대표님의 낚시 열정은 저도 깜짝 놀랄때가 많습니다.
동출하면 언제나 하나씩은 배웁니다.
사막의곰님.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8-12-28 13:29
나그네1 일산꾼님의피싱다이어리 조행화보 맛나게 보고갑니다...
남녁조행기를 보면서 필자도 마음은 남녁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인들과의 멎진낚시여행기 추억속에 앨범으로 남아있길~~~~바라면서 기해년새해에는
건강하시고 어복충만하길~~~
2018-12-28 09:04
   일산꾼  전화로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연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8-12-28 09:41
★★I am Jay★★ 우와... 저도 작년에 무안 구정리 수로로 첫 노지낚시를 다녀왔는데 내려가기전부터 엄청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그때는 영암호, 금호호 등 그쪽이 조류독감으로 통제를 해서..ㅠㅠ
무튼 대표님도 그 한마리를 위해 바지 장화입고 들어가시는 모습이 열정이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저도 내년 2월쯤 그쪽에 이모님이 사시니 놀러갈겸 연계해서 다시 한 번 다녀와야겠습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2018-12-27 21:14
   일산꾼  성대표님의 낚시 열정은 놀랄때가 많습니다.
연말 가족과 여친과 행복한 시간 가지시고
2월달 남도출조시 대박나세요.
2018-12-28 09:40
레박이 수로지도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만 같습니다
(공부를 정말 많이 하신 듯합니다~~~ ^^)
좋은 분들과 풍족한(?) 조과를 함께 나누셨으니
기억에 남을 멋진 여행이 되셨겠네요~
그저 부러울 뿐입니다~~ ^^
2018-12-27 20:13
   일산꾼  부러우면~~~
언제 해남으로 한번 동출합시다.
2018-12-28 09:39
솔바람소리 저도 출조 고민 하다가 끝내 함께 하지 못하였습니다
먼 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일기도 고르지 못 하였는데 함께 하는 조우들이 있어서
말 그대로 행복한 동행속에 남도의 잊지못할 추억도
남기고 오셨습니다
2018-12-27 15:07
   일산꾼  같이갔으면 좋았을텐데...
언제 또 기회가 있겠죠.
연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8-12-28 09:38
운영자 님의 첫 남녁원정에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단 한번의 원정에 남도의 매력에 푹 빠지신 듯하니 기대 반 걱정 반ㅎㅎ

저도 아주 행복한 하룻밤 낚시였습니다^-^
2018-12-27 13:37
   일산꾼  겨울 시즌 왕숙천 출조하시자던 말씀 꼭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연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8-12-2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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