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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꾼의 피싱 다이어리(104)-나주 장동리 둠벙 일산꾼 2019-02-11 1299

 

 

군계일학 전용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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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설날 연휴에 이어 12일까지 휴가이다

2018년 12월 크리스마스 전에 찾았던 해남 연구수로의 모습이 너무 좋아

연휴 기간에 다시 해남쪽으로 출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군계일학 성제현 대표가 설날 당일 서산 본가에서

강진 처가로 내려간다 알려 주신다

 

설날 후 해남을 방문하면 성대표로 부터 포인트 안내도 받을 수 있어 스케줄을 조정해 보는데

마침 6~7일 이틀만 시간이 난다

 

북쪽 일산에서 남쪽 해남까지

1박2일 낚시 출조는 일정이 빠듯하고

7일은 바람이 초속 13~18m, 비가 예보되어 있지만

 여건이 허락하는 만큼만 좋아하는 낚시를 즐길 수 밖에 없으니

 

6일 새벽 4시30분

일산에서 해남으로 출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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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크리스마스 전날에 영암호 최상류 연구수로에서 멋진 출조를 했으니

이번 출조의 1차 목적지는 영암호 최하류인 F1(경기장)수로 이다

 

결국 6일 오전 9시에 F1수로에 도착하여

영암호 남쪽 거의 모든 포인트를 탐색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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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연휴를 맞아 대불산단은 한산하긴 하지만

몇 몇 업체는 쉴새없이 가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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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F1 경기장에 도착하니 오전 9시이다

약 400Km를 4시간30분 걸려 도착하였다

중간에 휴게소에 들러 볼일 보고 커피 한잔 구입한것 외엔 게속 달렸으나

의 애마 지붕에 아이캠퍼 스캠이 올려져 있어

시속 110km 제한속도 이상 달리기는 어려워 시간이 다소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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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경기장 앞에서 무선 조정비행기가 약간의 미세먼지로 뒤덮힌 상공을 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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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경기장 관중석을 돌아 뒤쪽으로 다가가니 길이: 약 300m, 폭: 30~40m 정도의 멋진 수로가 나타난다

이수로가 F1(경기장)수로이다

 

 

 

수로를 둘러보고 두 분의 조사님이 낚시를 하고 있어 조황을 체크해 보니

우안 최하류에 한 조사님이 어제 밤낚시부터 현재까지 입질이 없고

좌안 최상류에 한 조사님이 아침 7시30분부터 현재까지 입질이 없다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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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후 포인트 안내를 위해 군계일학 성제현 대표가 도착하여 다시 수로를 탐방하지만        

 자리할 만한 연안 포인트가 만만치 않고 조황도 별로여서 다른 수로를 탐방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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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표님의 안내로 구성리를 지나 석계수로를 찾아가 보니

의 모습에 비친 석계수로의 모습은 환상적이다

보트 좌측에 약 4자리 정도가 나오는데 부들로 둘러친 포인트 모습이 예술이며

물색도 엄청나게 좋다

낚시하고픈 마음이 간절하나 이미 포인트는 만석이라

할수없이 다시 탐방을 계속한다 

다시 꼭 찾아와 낚시해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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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계수로가 계속 이어져 있는 수로를 탐방해 보지만

수초 형성이나 포인트 여건이 만족스럽지 않아 돌아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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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황 소식을 알아본 결과 현재 영암호는 거의 몰황이며 그나마 미암수로나 연구수로가 제일 좋다고 한다

성대표님과 차로 바로 연구수로에 도착한다

팔묜(권석구)선배님S.O.S.를 쳐서 오호지 붕애님조황을 체크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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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체크중인 군계일학 성제현 대표

연구수로에는 약 15명 정도의 조사님들이 낚시중인데

지난번 출조때 보다 물이 빠졌으며 붕어 사이즈도 작고 블루길이 극성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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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수로의 모습

다시 돌아서 성대표님과 산이(1~7번)수로 전체를 탐색한다

물론 3번 수로입구에서 오호지 붕애님을 만나 도움도 받는다

수로 어떤곳이든 포인트로 정해 낚시하면 될 것 같으나

내일 강풍과 비 예보로 오전낚시를 할 수 없을 것 같아

선뜻 포인트를 잡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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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꾼이라면 동감하는 말이 있다

"우리나라엔 낚시 포인트는 무수히 많지만

정작 본인이 낚시할 땐 적당한 포인트를

찾기가 너무 어렵다"

 

오후 3시

성대표님이 마지막으로 결정을 내린다

"나주 장동리 둠벙을 가면 바람도 덜 타고 조과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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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에서 다시 50km를 달려 나주 장동리에 도착한다

영산강을 끼고 있는 장동리는 많은 둠벙을 가지고 있다

도로쪽에선 바람이 강하지만

둠벙에 앉으니 그나마 바람이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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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개의 둠벙이 모여있는 포인트엔 제법 많은 조사님들이 낚시를 즐기고 있다

비교적 큰 둠벙을 목표로 정하니 오른쪽 라인이 수초 형성과 수심도 좋아 탐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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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라인은 이미 두분의 조사님이 낚시중이며

빈 곳은 일행이 내일 도착하여 자리를 맡아 놓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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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제일 끝 쪽에 뗏장이 잘 발달된 포인트를 오늘 꾼의 포인트로 정한다

수심이 60~80cm 정도여서 망설여 졌으나 이미 시간이 많이 흘러

선택의 여지 없이 자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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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장을 넘겨쳐야 하니 뗏장속에 던지 3.2칸을 제외하곤 의 낚시대 중

가장 장대로 낚시대를 편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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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2칸 낚시대 9대를 편성하였다

4대는 뗏장을 바로 넘겨쳤고 5대는 뗏장과는 다소 먼 물골자리에 편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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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는 지렁이와 글루텐을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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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겨울 꾼의 채비를 전부 수정한다

그동안 카본 원줄,  분할봉돌(황금봉돌과 스위벨), 두바늘 채비를 사용하였으나

앞으로 1년간은 세미플로팅 라인 원줄, 유동 황금봉돌과 스위벨을 이용한 분할봉돌 및 원봉돌 채비 전환, 긴목줄 외바늘 채비를 사용하여

현장 상황에 맞게 적용해 볼 생각이다

마침 군계일학에서 유동 황금봉돌을 출시 준비중에 있어

현장 테스를 겸해 채비를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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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대좌대, 발판이 모두 있으나 현장 포인트가 양호하고

내일 오전 강풍과 비 예보가 있어 간단하게 자립다리를 이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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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좌대용 2000x1500의 텐트 대신 간단하게 1400X1400 소형 텐트를 준비하여

비와 이슬 그리고 바람에 대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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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둠벙 포인트의 최대 장점은 자동차 진입이 가능하여 아주 편안하게 낚시가 가능하다

포인트 뒷쪽에 차를 주차하고 잠자리를 위해 아이캠퍼 스캠을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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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30분에 출발하여 둠벙에 4시30분 도착하였으니 12시간만에 낚시대를 편성하고

오후 6시부터 본격적인 낚시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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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여서 약간의 바람에 캐스팅이 불편하지만

큰 어려움없이 밤낚시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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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조사님들은 새벽 2시부터 피크타임이라 알려주지만

은 내일 오전에 다시 일산으로 복귀하여야 되기 때문에

낚시 시간이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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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감에도 찌는 미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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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야간 촬영을 감도를 높혀 환하게 촬영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이 장소는 너무 어두워 피사체 분간이 어렵다

다소 내키지 않지만 감도를 약간 높혀 야간 촬영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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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개의 쌍둥이오월이 단찌는 이 정해준 높이에서 전혀 변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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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벙 어떤 조사님도 입질을 받지 못하는 듯 첨벙대는 소리를 들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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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1시, 2시까지 피곤함을 참으며 붕어 입질을 기다려 보지만

어떤 소식도 없어 결국 새벽 2시에 잠자리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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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6시에 텐트 천에 부딛치는 소리에 잠을 깨니

강한 바람과 부슬비가 내리고 있다

1시간 정도 낚시를 해 보지만 날씨 여건이 심상치 않아

이번 출조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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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몰고 둠벙을 빠져 나오니 강풍이 엄청나고 비도 계속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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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에 둠벙을 출발하여 일산에 도착하니 오후 12시 30분

 

아직 1박2일 낚시여정은 끝이 아니다

 

낚시짐을 모두 집으로 옮기고

비에 젖은 아이캠퍼 스캠을 아파트 주자장에 펼쳐 잘 말린 후

세차장으로 이동하여 차를 세차한다

 

다음날 오전 사용한 9대의 낚시대를 수건으로 딱으며 점검하는 것으로 이번 낚시여정을 비로소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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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은 너무나도 아름다운 둠벙이 잘 유지되기를 바라며

주위 쓰레기를 수거하여 포인트 청소를 마쳤다

 

 

우리 명절-설연휴 기간 중 1박2일 남도 낚시

낚시할 시간이 총 6시간 이었지만 이번 출조는 나름대로 의미있는 출조였다

 

작년 12월 크리스마스 전에 찾은 영암호 연구수로의 2박3일 낚시도 좋았지만

다른 포인트를 탐방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번 출조로 그 아쉬움의 많은 부분을 해소하였다

영암호 남쪽 포인트를 거의 모두 탐방하였고

마지막 찾은 나주 장동리 둠벙은 너무 나도 멋진 포인트였다

 

혹자는 그럴것이다

해남을 1박2일 낚시가는 것은 미친짓이다

물론 왕복 800Km를 달려 낚시하기엔 피곤하고 짧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 생각하는 것은

"자기가 좋아하고 즐기는 것은 피곤함이 상당히 적다

또한 즐겁게 노는 것에는 약간의 피곤함도 참을만 하다"

 

여건이 3박4일 정도이면 금상첨화이겠지만

현재의 여건이 주어지는 만큼만 즐기면

그 또한 행복이다

 

감사합니다

 

일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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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피싱다이어리 제296회(해빙기) 2019-02-10
봄을 기다리며 2019-02-12
 
[댓글 입력]
댓글 14
가온(gaon) 먼 남쪽나라를 다녀오셨네요....
멀어도 출조여정은 항상 즐겁죠!!!
올해도 변함없은 즐거운 낚시여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9-02-15 10:37
   일산꾼  이번 겨울에 남도 출조를 2번 했는데
멋진 포인트가 많아 반했습니다.
아마 앞으로 자주 갈 듯 합니다.
항상 보팅낚시에 안낚하세요.
2019-02-16 08:36
나그네1 일산꾼님의 조행화보를 보면서 ...이제는 봄이 성큼다가왔구나를 느껴봅니다...
나도 이제는 슬슬 낚시채비를 준비하고 봄을 기달려봅니다.
먼길 남녁의물가에서 멎진추억을 만들고온 일산꾼님이 부럽기만합니다...
언제나 출조시 건강과안전에 유의 하시고 올한해 어복이 충만하길 기원합니다.
맛"나는 조행기 잘보고갑니다.
2019-02-12 19:22
   일산꾼  선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봄이 오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할 듯 합니다.
그러나 슬슬 준비하실 시간은 맞은듯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왕성한 활동 기대합니다.
2019-02-12 20:20
사막의곰 먼길 다녀 오셨내요
기회는 또 있으니,,,,,,
그림 같은 풍경 너무 잘 봤습니다
2019-02-12 11:33
   일산꾼  칭찬 감사합니다.
출조때마다 새로운 포인트 탐방도 괜찮을 듯 합니다.
물론 손맛이 더해지면 금상첨화겠지요.
2019-02-12 17:50
아산꾼 수고하셨습니다
먼길 다녀오셨군요
그림같은 풍경에 눈이 갑니다
저도 설명절 주말에 고향인 여수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성제현사장님이 촬영하신 쌍봉수로 딱 그 포인트에서 낚시했는데요
옆자리 장박낚시꾼의 살림망에는 붕어가 가득들어있어 기대를 잔득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날따라 바람도 많이불고 물색도 맑아서 결국 붕어얼굴못보고 돌아왔습니다
빈손으로 오기 머해서 주변쓰레기를 가득 들고왔습니다 ㅎㅎㅎ
다음 출조에는 붕어많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
선배님 건강하세요^^
2019-02-11 17:02
   일산꾼  붕어 대신 쓰레기만 가져와도 대단한 성공이야.
언제 봄날 동출합시다.
2019-02-12 17:49
레박이 진정한 낚시를 다녀오셨네요
^^
봄이 생각만큼 빨리 오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2019-02-11 16:26
   일산꾼  봄이 오긴 올려나?
올 겨울엔 바람으로 조과가 빈작인듯 합니다.
좋은 시간 전라도 출조합시다.
2019-02-12 17:48
솔바람소리 고생하셨습니다
운전만 하시다 오신 느낌입니다
다음에는 여유 있는 낚시 하시지요
2019-02-11 12:45
   일산꾼  운전만 한게 아니고 영암호 포인트 탐방하고 왔다는게
정답일 겁니다.
여건되는 대로 움직이는 것이지요.
2019-02-12 17:47
★★I am Jay★★ 와우...대단하십니다..
거의 일박동안 낚시보다 운전을 더 하신거같은데..
정말 낚시를 좋아하시고 그 열정은 대단하신거 같습니다ㅎㅎ
전 직업이 운전하는 직업이라 그런지 어휴...;;
무튼 요즘 바람이 장난 아니던데 고생하셨습니다^^
2019-02-11 07:41
   일산꾼  원래 장거리 운전을 싫어하는데
좋아하는 낚시가는 길이라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2019-02-1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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