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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최대어상]- 송전지 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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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지금이순간 등록일 : 2024.04.19

    1. [이달의 최대어상] 도전기 ㅡ지금이순간의 5분 조행기

    2. 송전지 노지, 24. 4. 17 ~ 18일

    3. 최대어 34cm

       아침 일찍 나왔지만 주요 포인트는 이미 만석입니다. 

    어느 해보다 조황이 늦은 4월 평일에 이게 무슨 일인가 했지만

    곧 풍광이라도 잡을 마음으로 해와 바람을 마주보게 될 서쪽 자리를 택합니다.

    3.4~4.8칸 7대를 펴고 오랜만에 텐트도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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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저수지 수위는 96.1%, 수심 250cm

    1,3,5,7번은 지렁이에 글루텐 보쌈으로 2,4,6번은 옥수수에 글루텐 보쌈

    1000002197.jpg

    왼쪽 수심은 150~250cm

    1000002199.jpg

    제 자리는 수심 250cm 내외

    결과적으로 낮엔 옥수수에, 아침 저녁으론 지렁이에 반응이 있었습니다.

    오전 11시 옥수수에 멋진 찌올림, 그러나 늦었지요, 찌올림만 보았습니다.

    1000002198.jpg

    오른쪽은 조황이 살아나고 있는 게이트볼 경기장 앞 포인트로 수심 120 ~ 200cm 내외

    1000002189.jpg

    음... 여러 공사때문에 송전지 노지에서 낚시 할 수 있는 시즌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오른쪽 조사님의 얘기와

    루어 바늘이 박힌 비둘기의 발 얘기가 계속 마음에 걸립니다.

    그리고 군계일학 텐트가 조금 더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 ㅎ,

    밤에 메기 한 마리, 05시경 붕어 32cm, 06시 30분에 34cm 송전지 예쁜  붕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이순간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또 뵙겠습니다.

    10000022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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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이순간님의 [이달의 최대어상] 도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송전지 노지 월척 붕어 축하드리며 

    부유물 떄문에 힘든 낚시 하지 않으셨나 모르겠습니다.

     

    도전은 계속된다.

     

     
    2024-04-20 08:15:24
      지금이순간  

    감사합니다~♡

    부유물은 버드나무 솜털씨앗과 꽃자루 정도,  또한 자연으로 바람따라 모였다 흩어지곤 했습니다.

     
    2024-04-20 10:49:28
    레박이

    이순간님의 글을 보니 시즌이 시작되는 듯합니다~~!!

    월척 축하드리고,

    앞으로 더 큰 왕언냐들 꼭 만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2024-04-22 11:18:45
    지금이순간

    ^^부러움의 화신^^, 레박이님의 기운을 받아 고고~!

     
    2024-04-23 23: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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