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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 소류지안&간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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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솔바람소리 등록일 :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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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바람소리의 행복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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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종터에서 수로까지 낚시를 해 보았는데 별다른 손맛을 못 보았기에 이번에는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소재

    한방터에서 하룻밤 쉬어 간다 생각 하고 양성면 한방터로

    늦은 오후에 출발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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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류지에 도착을 하니 배수가 50%  정도 이루어져 있고 출조한 꾼들은 많이 보이지 않아서

    조용히 밤낚시를 해볼 생각으로 하류권을 둘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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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해서 배수가 되기 때문에 하류에 포인트를 잡고 잠시 시원한 그늘에서

    시원한 얼름물을 마시면서 쉬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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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이 되니 종종 저수지를 찾는 꾼들이 한바퀴 둘러 보고 나서 붕어가 

    안 나올것 같다면서 다시 나가는 꾼들이 많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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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질녘이라 다른 장소 찾아 대를 펴는것도 얼려울것 같아서 장비를 포인트로

    옮기고 대를 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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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하게 오는 바람에 좌대를 가지고 오지 않아서 오공 형님 발판을 빌려서

    긴대 위주로 대를 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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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에서 출조 해서2박 하는  조사님 한테 입질을 보았느냐고 물어 보니 두번의

    입질을 받았는데 다른짓 하다 챔질을 못 하였다고 하는 소리를 

    들으니 약간의 기대감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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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류권이라 수심은3m50정도 나오고 바닥은 비교적 깨끗하고 오른쪽으로 

    가면서 수심이 조금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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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소류지에서 한번의 손맛을 보았기에 한번 출조 하고 싶다는 생각은

    항상 마음속에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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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뜨겁게 내리 쬐던 해도 서산으로 기울어 지면서 시원한 바람 까지 

    불어 오니 조금은 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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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미끼는 배스가 있어서 사용하지 못하고 캔옥수수는 입질이 늦을것 같아서

    갈아만등새우와 어분글루텐을 준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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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이 내리고 케미를 꺽어 보지만 골프장 불빛이 너무 밝아서 

    케미 불빛이 잘 안보이지만 밤낚시에 집중을 해 봐야 하기에

    열심히 밑밥도 갈아 주면서 낚시에

    집중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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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23시30분경 잠깐 졸다 일어나 보니 48대의 찌가 오른쪽 42대 하고

    붙어 있는 것을 보니 입질이 들어 오긴 하였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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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 자리를 비운사이 46대의 찌가 올라와서 오공 형님이 챔질을 하러 오는 도중에

    찌는 다시 대려 갔다고 한다 한방터에서 하룻밤에 입질이

    한두번 들어 온다고 하는데 그 입질을

    놓쳐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

    밤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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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낚시를 하고 있는데 일산꾼 형님께서 성제현 대표님과 안성에서 약속 때문에

    내려 가는 도중 잠깐 들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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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까지 열심히 낚시를 해 보았는데 별다른 입질도 없고 햇살은 따갑에

    냐리 쬐어서 철수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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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좋은 기억이 있는 소류지 인데 두번의 입질이 들어 왔었는데

    챔질을 못 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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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 시작하기 전에 보리밑밥을 뿌려 놓은게 효가가 있긴 했나 보다

    옆에 출조한 꾼들은 입질도 못 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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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에 다시 도전을 해야 겠다 생각을 하면서 각자의

    집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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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 소류지에서 철수를 하고 이틀 쉬고나서 가월호에서 작은 모임이 있어서

    늦은 오후에 간월호에 도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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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도착한 어신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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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질꾼.쩐프로 선배님과 인사를 마치고 저녁식사를 하고 나서

    대 편성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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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는 입질이 없다고 해서 조우님들과 막걸리 한잔 하고 나서 잠깐 쉬었다 새벽03시에

    포인트로 내려가서 손맛을 조금 보았다 수심4m에서 올라 오는

    붕어들이라 손맛은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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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부터 오전 까지 손맛을 보고 나서 점심 식사가 준비 되었다고 해서 본부석으로

    올라가 조우님들과 점심식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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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14시경 내가 철수 하기 만을 기다리는 조사님 때문에 신경이 쓰여서 자리를 

    기다리는 조사님 한테 넘겨 주고 철수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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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많이 부는 노지라 어분글루텐 단품 100cc물80cc 조금 따딱 하게 사용 하였다

    입질은 40대 이상에서 많이 들어 왔고 사이즈도 큰놈들이

    긴 대에서 자주 낚었다

     

    그때그때 입질 타임이 다르지만 우리가 낚시 한 날은 초저녁부터 22시 까지 입질이

    간간히 들어 왔는데 22시가 넘으면서 입질이 없고 새벽

    03시부터 오전 까지 입질이 지루하지 않게

    들어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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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종터 한방터 수로 낚시에서 손맛을 못 보았는데 간월호에서 ?번의 손맛을

    볼수 있었다 어신선배님과 나의 조과다 허릿급과 다수의 

    월척 붕어들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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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월호 출조는 처음 해 보다 2년전에 출조 했다가 추조한 조사님들이 모기장 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보고 나서 낚시대 펴지도 않고 돌아 갔던 기억이

    난다 이번에 출조한 간월호 포인트는 포인트로 내려 가는 길

    급경사가 심한것이 단점이거 모기와 깔따구는

    많이 없어 진듯 하다

    날이 추워지면 출조 하는것도 생각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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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꾼

    안성 소류지에서 만나 반가웠습니다.

    소류지가 대물터 답게 생겼습니다.

     

    간원호 본류 출조는 촬영차 갔군요.

    튼실한 손맛 축하드립니다.

     
    2024-06-27 07:09:29
    복싱월드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자주가는 간월호 다녀가셨군요^^

    손 맛 축하드립니다.

    올부터 붕어들이 나와주기 시작하네요.

    한 2년 정도는 무슨 이유에선지 붕어들이 잘 안나왔었는데~~~

     
    2024-06-27 08:32:45
    어둑사리

    오랜만에 이곳 저곳 찌를 세우셨습니다.

    낚시한지 하도 오래되어...

    채비는 할 수 있을런지....

    바늘은 맬 수 있을런지...

    손맛이 부럽습니다.

     
    2024-06-28 15: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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